
경상북도소상공인연합회 이상윤 회장, 소상공인연합회 송치영 회장 및 임원과
경북지역회장단들과 함께 산불피해복구 성금 전달...“소상공인 회복 힘 보태”
경상북도소상공인연합회(회장 이상윤)는 5월 16일(금) 경상북도청에서 최근 산불로 피해를 입은 도내 소상공인들을 위한 성금 3,800만원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성금은 지난 4월 발생한 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의성, 안동, 청송, 영양, 영덕 등 경상북도 소상공인들의 조속한 생계 회복과 재기를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성금 전달식에는 이상윤 경상북도소상공인연합회 회장을 비롯한 경상북도지역연합회 회장, 소상공인연합회 송치영회장 및 임원이 참석했으며, 경상북도측에서는 경상북도 이철우 도지사를 비롯한 도청 관계자들이 함께 자리해 성금을 전달했다.
이상윤 회장은 전달식에서 “생업의 터전을 잃고 절망에 빠진 소상공인들에게 이 성금이 작지만 따뜻한 위로와 응원이 되길 바란다”며, “경상북도와 긴밀히 협력하여 피해 소상공인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활동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민간 차원의 따뜻한 연대와 실질적인 지원이 현장의 큰 힘이 된다”며, “경상북도 역시 피해 소상공인들을 위한 제도적·재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경상북도소상공인연합회는 앞서 중소벤처기업부, 경상북도청, 영덕군청 등과 함께 산불 피해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실태를 점검하고, 법적 보상 외의 피해까지도 지원할 수 있는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한 바 있다.
경상북도소상공인연합회는 앞으로도 지역 소상공인들의 권익 보호와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2025년 5월 16일
경상북도소상공인연합회 이상윤
경상북도소상공인연합회 이상윤 회장, 소상공인연합회 송치영 회장 및 임원과
경북지역회장단들과 함께 산불피해복구 성금 전달...“소상공인 회복 힘 보태”
경상북도소상공인연합회(회장 이상윤)는 5월 16일(금) 경상북도청에서 최근 산불로 피해를 입은 도내 소상공인들을 위한 성금 3,800만원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성금은 지난 4월 발생한 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의성, 안동, 청송, 영양, 영덕 등 경상북도 소상공인들의 조속한 생계 회복과 재기를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성금 전달식에는 이상윤 경상북도소상공인연합회 회장을 비롯한 경상북도지역연합회 회장, 소상공인연합회 송치영회장 및 임원이 참석했으며, 경상북도측에서는 경상북도 이철우 도지사를 비롯한 도청 관계자들이 함께 자리해 성금을 전달했다.
이상윤 회장은 전달식에서 “생업의 터전을 잃고 절망에 빠진 소상공인들에게 이 성금이 작지만 따뜻한 위로와 응원이 되길 바란다”며, “경상북도와 긴밀히 협력하여 피해 소상공인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활동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민간 차원의 따뜻한 연대와 실질적인 지원이 현장의 큰 힘이 된다”며, “경상북도 역시 피해 소상공인들을 위한 제도적·재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경상북도소상공인연합회는 앞서 중소벤처기업부, 경상북도청, 영덕군청 등과 함께 산불 피해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실태를 점검하고, 법적 보상 외의 피해까지도 지원할 수 있는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한 바 있다.
경상북도소상공인연합회는 앞으로도 지역 소상공인들의 권익 보호와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2025년 5월 16일
경상북도소상공인연합회 이상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