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ME
경상북도소상공인연합회
소상공인연합회는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에 근거하여 지난 2014년 설립된 법정경제단체로서, 소상공인을 대변하는 유일한 경제단체입니다.
소상공인을 대표하는 다양한 관련 업종 단체 및 전국 지자체에 지회와 지부를 두고 소상공인들의 애로와 현장의견을 정책화하여 정책당국과 정치권에 전달하는 '소상공인 정책 허브' 역활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본 경상북도 소상공인연합회 사이트를 통해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수렴, 정책화함과 함께 소상공인의 경영활동에 필요한 다양한 지원정보를 제공하여 700만 소상공인 여러분에게 실질적으로 힘을 더하는 법정 경제단체로서의 역활을 변함없이 다해 나갈 것 입니다.
다함께 동반상생 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경상북도소상공인연합회 이상윤 회장
'중소벤처기업부 오영주장관-소상공인연합회 오찬간담회' 참석
경상북도소상공인연합회 이상윤회장은 2025년 5월 9일(금) 서울 소상공인연합회 디지털교육센터에서 열린 중소벤처기업부 오영주장관과의 오찬 간담회에 참석해 지역 소상공인의 현안과 제도 개선 필요성에 대해 직접 건의하고, 상생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오영주장관은 “소상공인의 성장은 곧 지역경제의 활성화로 이어진다”며, “중앙정부와 소상공인연합회가 더욱 긴밀히 협력해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최근 확대되고 있는 골목형 상점가 지정 현황, 전통시장과의 협업 모델 구축, 청결 개선 사업 확대 등도 논의됐다. 현재 전국 1,700여 골목상권 중 약 600여 곳이 정비를 마쳤으며, 향후 1,000개 이상으로 확대될 예정임을 밝혔다.
경상북도소상공인연합회 이상윤회장은 "중앙정부의 정책 추진에 소상공인연합회도 적극 참여하여 상호 시너지를 창출하자”고 제안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소상공인연합회와 중앙정부간의 소통과 협력의 장으로서 큰의미를 가졌으며, 실무 차원의 정책 반영과 후속조치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2025년 5월 9일
경상북도소상공인연합회 이상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