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ME
경상북도소상공인연합회
소상공인연합회는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에 근거하여 지난 2014년 설립된 법정경제단체로서, 소상공인을 대변하는 유일한 경제단체입니다.
소상공인을 대표하는 다양한 관련 업종 단체 및 전국 지자체에 지회와 지부를 두고 소상공인들의 애로와 현장의견을 정책화하여 정책당국과 정치권에 전달하는 '소상공인 정책 허브' 역활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본 경상북도 소상공인연합회 사이트를 통해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수렴, 정책화함과 함께 소상공인의 경영활동에 필요한 다양한 지원정보를 제공하여 700만 소상공인 여러분에게 실질적으로 힘을 더하는 법정 경제단체로서의 역활을 변함없이 다해 나갈 것 입니다.
다함께 동반상생 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대구 수성구 호텔 인터불고에서 열린 민생경제 활성화 정책협의회에 참가한 지원기관 및 민간단체 관계자들
경상북도소상공인연합회 이상윤 회장 2025년 제1차 대구·경북 민생경제 활성화 정책협의회 참석
이상윤 경상북도소상공인연합회장은 15일 개최된 대구·경북 민생경제 활성화 정책협의회 출범 회의에 참석해 지역 소상공인의 현안과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지원 대책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협의회는 대구경북중기청을 비롯해 대구시, 경북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 대구·경북신용보증재단, 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 경북도경제진흥원 등 8개 유관기관과 함께, 경상북도소상공인연합회, 대구소상공인연합회, 대구·경북상인연합회 등 4개 민간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구성되었으며, 앞으로 분기별로 정기회의가 개최될 예정이다. 이상윤 회장은 이날 회의에서 소상공인 관련 전문부서와 전담팀 신설의 시급성을 강조하며, 신속한 정책 대응과 민원처리 체계 구축을 위한 소상공인센터 건립의 필요성도 제안했다. 아울러 민관의 긴밀한 협력과 지속적인 소통과 상생을 통해 실질적인변화를 이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5년 4월 15일
경상북도소상공인연합회 이 상 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