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소상공인연합회 이상윤 회장은 정부부처 관계자들과 함께 영덕산불피해 지역 중 매정리와 경정3리를 현장 점검한 후, 더클래식펜션앤리조트에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김영섭 경상북도 민생경제과장, 윤사원 영덕군청 일자리경제과장, 양청열 팀장, 신미숙 영덕군 소상공인연합회 회장,경북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진흥공단 포항센터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산불피해 소상공인들을 위한 금융 지원 및 다양한 정책을 설명한 뒤, 산불피해 소상공인들과 현장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어서, 소상공인들이 겪고 있는 현실적인 어려움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이루어졌다.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현재 법적 지원에 한계가 있지만, 피해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제도 개선과 추가 지원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정부와 소상공인 지원 기관들은 피해 상황을 면밀히 파악하여 효과적인 금융 지원책을 마련하기로 했으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산불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들을 위해 경북신용보증재단은 긴급경영안정자금 지원을 확대하며, △대출 한도를 기존 1억 원에서 최대 3억 원으로 상향, △금리는 기존 2.0%에서 1.4%로 인하(보증료 포함 시 1.5%), △대출 기한은 기존 5년에서 최대 10년까지 연장할 계획이다. 또한, 신속한 보증서 발급 및 재해사실확인서 발급 절차를 간소화하여 산불피해 소상공인들이 보다 빠르게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아울러, 산불피해 업종별 맞춤형 지원책(폐업, 리모델링, 재창업 등)을 순차적으로 추진하고, 영덕 수산물 가공업 홍보 및 관광 캠페인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
경상북도소상공인연합회 이상윤 회장은 "산불 피해 소상공인들이 하루빨리 정상적인 경제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정부 및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겠다"며, 영덕군소상공인연합회 운영 및 현장전문가 운영 지원을 요청하는 등 실질적인 지원책 마련을 촉구했다.
앞으로 피해 업종별 맞춤형 지원책(폐업, 리모델링, 재창업 등)을 순차적으로 추진하고, 영덕 수산물 가공업 홍보 및 관광 캠페인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
경상북도소상공인연합회는 산불피해 지역 소상공인들이 신속히 복구하고 안정적으로 재기할 수 있도록 정부부처 관계자들과 다양한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5년 4월 1일
경상북도소상공인연합회
경상북도소상공인연합회 이상윤 회장은 정부부처 관계자들과 함께 영덕산불피해 지역 중 매정리와 경정3리를 현장 점검한 후, 더클래식펜션앤리조트에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김영섭 경상북도 민생경제과장, 윤사원 영덕군청 일자리경제과장, 양청열 팀장, 신미숙 영덕군 소상공인연합회 회장,경북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진흥공단 포항센터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산불피해 소상공인들을 위한 금융 지원 및 다양한 정책을 설명한 뒤, 산불피해 소상공인들과 현장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어서, 소상공인들이 겪고 있는 현실적인 어려움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이루어졌다.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현재 법적 지원에 한계가 있지만, 피해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제도 개선과 추가 지원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정부와 소상공인 지원 기관들은 피해 상황을 면밀히 파악하여 효과적인 금융 지원책을 마련하기로 했으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산불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들을 위해 경북신용보증재단은 긴급경영안정자금 지원을 확대하며, △대출 한도를 기존 1억 원에서 최대 3억 원으로 상향, △금리는 기존 2.0%에서 1.4%로 인하(보증료 포함 시 1.5%), △대출 기한은 기존 5년에서 최대 10년까지 연장할 계획이다. 또한, 신속한 보증서 발급 및 재해사실확인서 발급 절차를 간소화하여 산불피해 소상공인들이 보다 빠르게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아울러, 산불피해 업종별 맞춤형 지원책(폐업, 리모델링, 재창업 등)을 순차적으로 추진하고, 영덕 수산물 가공업 홍보 및 관광 캠페인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
경상북도소상공인연합회 이상윤 회장은 "산불 피해 소상공인들이 하루빨리 정상적인 경제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정부 및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겠다"며, 영덕군소상공인연합회 운영 및 현장전문가 운영 지원을 요청하는 등 실질적인 지원책 마련을 촉구했다.
앞으로 피해 업종별 맞춤형 지원책(폐업, 리모델링, 재창업 등)을 순차적으로 추진하고, 영덕 수산물 가공업 홍보 및 관광 캠페인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
경상북도소상공인연합회는 산불피해 지역 소상공인들이 신속히 복구하고 안정적으로 재기할 수 있도록 정부부처 관계자들과 다양한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5년 4월 1일
경상북도소상공인연합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