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소상공인연합회 이상윤 회장, 경상북도청 민생경제과 방문
소상공인 소비활성화 지원사업 및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사업 협의

경상북도소상공인연합회가 경상북도청 관계자들과 만나 소상공인 지원 확대 및 활성화를 위한 긴급대책 마련에 대해 협의하였다.
경상북도소상공인연합회는 3월25일(월) 오후2시 이상윤 회장을 비롯한 연합회 팀장, 사무장들과 함께 경상북도청을 방문해 경제통상국 최영숙국장, 민생경제과 김영섭과장, 김효정팀장, 이지현주무관과 함께 지역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원책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상윤 경상북도소상공인연합회 회장은 "최근 경기침체로 인한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소상공인들의 경영 환경이 악화되고 있으며, 특히 전문인력을 채용하기 힘든 소상공인들은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강조하며, "정부 및 지자체 차원의 실질적인 지원 확대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경상북도소상공인연합회는 소상공인의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계획하고 있으며, 소상공인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디지털 전환 및 친절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건의했다.
이와 함께 △소상공인 지원 예산 확대 △카드수수료지원 매출 3억미만 소상공인으로 확대 △디지털 역량 강화 등의 교육사업 등을 요구하며 적극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에 대해 경상북도청 관계자는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현재 소상공인을 위한 금융 및 지원책을 계속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보다 실질적인 효과를 도출할 교육사업을 제시한다면 아낌없는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경상북도소상공인연합회는 앞으로도 지역 소상공인의 권익대변을 위해 정책 당국과 긴밀한 협의를 이어가며,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다양하게 지원받을 수 있는 정책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2025. 3. 25
경상북도소상공인연합회
경상북도소상공인연합회 이상윤 회장, 경상북도청 민생경제과 방문
소상공인 소비활성화 지원사업 및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사업 협의
경상북도소상공인연합회가 경상북도청 관계자들과 만나 소상공인 지원 확대 및 활성화를 위한 긴급대책 마련에 대해 협의하였다.
경상북도소상공인연합회는 3월25일(월) 오후2시 이상윤 회장을 비롯한 연합회 팀장, 사무장들과 함께 경상북도청을 방문해 경제통상국 최영숙국장, 민생경제과 김영섭과장, 김효정팀장, 이지현주무관과 함께 지역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원책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상윤 경상북도소상공인연합회 회장은 "최근 경기침체로 인한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소상공인들의 경영 환경이 악화되고 있으며, 특히 전문인력을 채용하기 힘든 소상공인들은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강조하며, "정부 및 지자체 차원의 실질적인 지원 확대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경상북도소상공인연합회는 소상공인의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계획하고 있으며, 소상공인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디지털 전환 및 친절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건의했다.
이와 함께 △소상공인 지원 예산 확대 △카드수수료지원 매출 3억미만 소상공인으로 확대 △디지털 역량 강화 등의 교육사업 등을 요구하며 적극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에 대해 경상북도청 관계자는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현재 소상공인을 위한 금융 및 지원책을 계속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보다 실질적인 효과를 도출할 교육사업을 제시한다면 아낌없는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경상북도소상공인연합회는 앞으로도 지역 소상공인의 권익대변을 위해 정책 당국과 긴밀한 협의를 이어가며,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다양하게 지원받을 수 있는 정책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2025. 3. 25
경상북도소상공인연합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