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의 최대 축제인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가 서울 킨텍스에서 열렸습니다.
소상공인대회는 2006년부터 매년 개최돼 올해로 19회째를 맞이한 행사로 소상공인의 사회적·경제적 인식을 제고하고, 소상공인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해 개최되는 소상공인 최대 축제의 장이며, 국민경제에서 소상공인이 맡은 역할 및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지역 주민과의 관계 증진을 위해 열리는 소상공인 연중 최대 행사입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2년 연속 참석해 소상공인이 정부 정책의 가장 우선순위임을 강조했습니다.
개막식에서는 ‘소상공인이 살아야, 대한민국이 웃는다!’는 슬로건 아래 모범 소상공인 등에 대한 포상 수여와 소상공인 응원 퍼포먼스 등이 진행됐습니다.
윤 대통령은 개막식을 찾아 "오늘날 산업국가에서는 소상공인이 국가의 근간으로, 우리 정부의 핵심 정책 타깃도 소상공인"이라며 "소상공인이 신명 나게 일할 수 있어야 민생과 지역경제가 살아나고 대한민국도 더 크게 도약할 수 있다"고 축사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소상공인의 눈물을 닦아드리겠다는 마음으로 정치를 시작한 초심을 잃지 않을 것이다"며 "모든 부처가 원팀이 돼 소상공인을 도울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송치영 소공연 회장은 개회사에서 "소상공인은 지역 경제의 불을 밝히며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를 이끄는 우리 경제의 뿌리이자 주역"이라며 "온라인 플랫폼의 공세, 최저임금 문제, 노동관계법의 일괄적인 적용 문제 등 법률 및 제도 개선과 함께 소상공인 전문 인터넷은행 설립, 지역 조직화 등 소상공인 자활 기반 마련을 위한 과제들이 우리 사회에 놓여있다"고 말했습니다.
송 회장은 "이번 소상공인대회를 통해 정부와 소상공인과의 민관협력의 새로운 이정표가 열리고 소상공인들의 재기와 도약의 신호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개막식에는 오영주 중기부 장관, 김상훈 국민의힘 정책위의장, 이철규 국회 산자중기위 위원장, 이언주 의원, 오세희 의원, 최승재 중소기업옴부즈만, 박성효 소진공 이사장, 소공연 소속 업종 및 지역 단체장, 정부 훈·포장 수상자, 기능경진대회 참가자 등 4,0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올해 소상공인대회에서는 모범 소상공인, 육성 공로자, 지원 우수단체 대상으로 산업훈장 2점, 산업포장 2점, 대통령 표창 7점, 국무총리 표창 10점 등 총 147점의 포상이 수여되었습니다.







소상공인의 최대 축제인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가 서울 킨텍스에서 열렸습니다.
소상공인대회는 2006년부터 매년 개최돼 올해로 19회째를 맞이한 행사로 소상공인의 사회적·경제적 인식을 제고하고, 소상공인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해 개최되는 소상공인 최대 축제의 장이며, 국민경제에서 소상공인이 맡은 역할 및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지역 주민과의 관계 증진을 위해 열리는 소상공인 연중 최대 행사입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2년 연속 참석해 소상공인이 정부 정책의 가장 우선순위임을 강조했습니다.
개막식에서는 ‘소상공인이 살아야, 대한민국이 웃는다!’는 슬로건 아래 모범 소상공인 등에 대한 포상 수여와 소상공인 응원 퍼포먼스 등이 진행됐습니다.
윤 대통령은 개막식을 찾아 "오늘날 산업국가에서는 소상공인이 국가의 근간으로, 우리 정부의 핵심 정책 타깃도 소상공인"이라며 "소상공인이 신명 나게 일할 수 있어야 민생과 지역경제가 살아나고 대한민국도 더 크게 도약할 수 있다"고 축사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소상공인의 눈물을 닦아드리겠다는 마음으로 정치를 시작한 초심을 잃지 않을 것이다"며 "모든 부처가 원팀이 돼 소상공인을 도울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송치영 소공연 회장은 개회사에서 "소상공인은 지역 경제의 불을 밝히며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를 이끄는 우리 경제의 뿌리이자 주역"이라며 "온라인 플랫폼의 공세, 최저임금 문제, 노동관계법의 일괄적인 적용 문제 등 법률 및 제도 개선과 함께 소상공인 전문 인터넷은행 설립, 지역 조직화 등 소상공인 자활 기반 마련을 위한 과제들이 우리 사회에 놓여있다"고 말했습니다.
송 회장은 "이번 소상공인대회를 통해 정부와 소상공인과의 민관협력의 새로운 이정표가 열리고 소상공인들의 재기와 도약의 신호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개막식에는 오영주 중기부 장관, 김상훈 국민의힘 정책위의장, 이철규 국회 산자중기위 위원장, 이언주 의원, 오세희 의원, 최승재 중소기업옴부즈만, 박성효 소진공 이사장, 소공연 소속 업종 및 지역 단체장, 정부 훈·포장 수상자, 기능경진대회 참가자 등 4,0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올해 소상공인대회에서는 모범 소상공인, 육성 공로자, 지원 우수단체 대상으로 산업훈장 2점, 산업포장 2점, 대통령 표창 7점, 국무총리 표창 10점 등 총 147점의 포상이 수여되었습니다.